이재명 후보 정무특보단장, 충북 청년 목소리 청취

문학진 단장, 11일 도당 대회의실서 간담회 “이재명 후보 청년 정책에 적극 반영”
최충진 의장 등 청주시의원들과도 만나 지역현안 청취 및 대선 승리방안 논의

반길훈 기자 | 입력 : 2022/01/12 [21:52]

▲     ©충청의오늘

 [충청의오늘=반길훈 기자] 더불어민주당 중앙선대위 문학진 정무특보단장이 충북을 방문, 충북 청년의 목소리를 청취했다.

 

문학진 단장은 11일 오후 충북도당 대회의실에서 김승범 도당 청년위원장을 비롯한 청년, 대학생 10여명과 만나 대학생과의 간담회를 통해 이재명 후보 청년 정책에 적극 반영할 것을 약속했다.

 

청년 간담회 후에는 최충진 청주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더불어민주당 소속 청주시의원들과 만나 지역 현안을 청취하고 대선 승리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문학진 정무특보단장은 “정무특보단 출범 직후 첫 공식 일정을 충북으로 잡은 것은 중도층과 중원 확장을 위한 마중물이 되겠다는 의지 표명”이라며 “충북과 함께 4기 민주정부를 창출해 국민들을 위한 대한민국 대전환을 반드시 이루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정무특보단은 이재명 후보 직속 기구로 최충진 청주시의회 의장이 정무특보단 충북본부 상임본부장을 맡았으며, 조재희 전 서원구지역위원회 청년위원장이 본부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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