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4회 '전국환경사랑실천대회' 24일 성료

(주)재림환경 최병일 회장 환경부 장관상 수상

하지윤 기자 | 입력 : 2021/12/29 [21:56]

 

 ㈜재림환경 최병일 회장과 이창열 대회장이 사진을 찍고 있다.  © 충청의오늘


[충청의오늘=하지윤 기자] 환경보호의 실천 및 중요성을 주제로 한 제14회 ‘전국환경사랑실천대회’가 지난 24일 오후 3시 구로 꿈나무극장 공개홀에서 성공적으로 개최됐다.

 

‘전국환경사랑실천대회’는 한국환경보호실천운동본부(박종운 총장)와 환경문예뉴스와 공동 주최하고 환경부와 서울특별시가 후원했으며, 한국기자연합회 이창열 회장이 대회장을 맡았다. 

 

행사는 ▲환경사랑 세미나 ▲환경사랑 발표제 ▲환경파괴고발영상상영 ▲환경보호실천결의 등의 세션으로 진행됐으며, 환경보호 실천운동 방법 및 삶의 현장에서 이웃이나 자신이 겪은 환경보호의 중요성과 내용 등 환경작품부문의 체험수기, 예술작품, 포스터, 창작문화예술 등을 공모한 바 있다.

 

 아리랑 파트너스 김대성 대표(왼쪽에서 세 번째), 이창열 대회장(오른쪽에서네번째), 주식회사TCI 이만홍 상무이사(오른쪽에서부터 세 번째), (주)재림환경 최병일 회장(오른쪽에서 두 번째)이 단체 사진을 찍고 있다.  © 충청의오늘


이날 ‘전국환경사랑실천대회’에서는 ▲환경부장관상: (주)재림환경 최병일 회장 ▲서울시장상: 이일섭 키오스킨-블랑카우 대표이사, 아리랑파트너스 김대성 대표, 주식회사TCI 이만홍 상무이사가 상을 수상 했다.

 

이창열 대회장은 “참가자들이 환경보호를 몸소 실천하며 겪은 수기를 보며 환경보호의 중요성에 대해 절실히 생각해 볼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많은 사람들이 환경보호에 각별한 관심을 기울였으면 한다”고 말했다. 

 

또 “코로나-19, 변이 바이러스 델타, 오미크론으로부터 참석자들을 안전하게 지키기 위해 열화상 체온계와 각종 바이러스를 죽이는 전신살균기인 슈퍼바이러스방역기를 설치하여, 바이러스를 모두 살균하고 참가하는 등 안전하게 행사를 진행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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