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문화예술학회, 2021 추계학술발표 및 토론회 개최

학술대회, ‘4차 산업혁명 비대면시대의 문화예술관련 효율적인 학술연구와 공연 발전을 위하여’ 토론회, ‘비대면 시대 효율적인 학술연구와 공연 발전을 위한 언론의 역할’

김혜원 기자 | 입력 : 2021/12/20 [15:50]

  © 충청의오늘


[충청의오늘=김혜원 기자] 2021 추계학술 대회와 토론회가 한국문화예술학회(회장 문학박사 이철진)와 ㈜충청의 오늘 주최‧주관으로 18일 오후 1시부터 비대면으로 열렸다.

 

이날 2021 추계학술 대회와 토론회는 최근 코로나19의 확산에 따라 부득이하게 비대면으로 이뤄졌다.


학술대회는 ‘4차 산업혁명 비대면시대의 문화예술 관련 효율적인 학술연구와 공연 발전을 위하여’ 라는 주제로 토론회는 ‘비대면 시대 효율적인 학술연구와 공연 발전을 위한 언론의 역할’이란 주제로 개최됐다.


제1부는 개회사 및 학회장 인사, 제2부 학술발표와 공연 포스터 발표 제3부, 토론회 제4부 학술상 시상 순으로 진행됐다.

 

학술발표에 앞서 이철진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코로나 19의 확진자가 날로 증가함에 따라 사회문화, 경제 전반적 경기 침체가 악화되고 있어 우려를 금치 못하는 가운데 학회 임원진과 학술교수진, 공연 관계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 며 “ 한국문화예술학회 2021추계 학술대회의 4차산업혁명 비대면시대의 문화예술 학술과 공연문화 발전이라는 주제에 걸맞게 다양한  학술연구가 진행되었고, 공연 관계자분들과 협력하여 학술을 뒷받침으로 비대면 시대의 공연산업의 활성화가 이루어지기를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2부 행사는 ‘비대면 시대 효율적인 학술연구와 공연 발전을 위한 언론의 역할’이란 주제로 토론회가 있었다.


토론회에는 이철진 한국문화예술학회 회장, 지용민 선생, 송은아 교수, 표원섭 청주대 교수, 노승일 동양뉴스통신 취재국장, 하지윤 ㈜충청의오늘 발행인 등이 참석, 열띤 토론이 진행됐다.

 

이날 하지윤 ㈜충청의오늘 대표는 “앞으로 코로나19가 마무리된다 해도 또 다른 바이러스의 침투로 사회구조는 이미 비대면 시대에 따른 변화와 준비를 진행하고 있기에, 한국문화예술학회는 한국문화예술 산업분야에 시대에 부응하기 위해 어떠한 상황에서도 지금처럼 학술연구교수진과 공연산업관계자들이 최선을 다한다면 국내의 한국문화예술산업의 놀라운 발전이 일어 날 것” 이라며 학술대회 참가자들을 격려했다.

 

그러면서 “비대면 시대에 코로나19 이후 뉴노멀시대 지역 언론의 역할은 더욱 강조될 수 밖에 없다며, 문화예술 등의 효율적인 학술연구와 공연 발전을 위해 언론의 취재 보도는 문화예술인들은 물론, 문화예술을 접하는 독자들에게도 많은 부분 필요하지만 적극적으로 활동하는 언론이 적은 관계로 이용은 대부분 유튜브 등 검색엔진에게 빼앗기고 있음”을 지적하고 “디지털 플랫폼 재정비와 활용을 통한 문화예술 전문가들과의 협업과 협력을 통한 상생 방안 마련이 시급하다”고 조언했다.

 

이어 제3부는 손대환 청주대 연극학과 교수의 학술발표를 시발로 다양한 제목의 학술발표가 활발하게 이루어졌다.

 

제4부 학술상 수여식에서 수상자는 학술연구, 한국문화예술 산업발전에 기여한 자로 다음과 같다,

 

학술상 표원섭‧손대환 청주대 연극학과 교수, 최우수논문상 송은아 한밭대 교수, 우수논문상 정인숙‧이도균 한국영상대 교수, 강애란 선생, 공로상에는 (사)한국연극협회 오태근 이사장, 육정학 한국영화평론가협회장, 노승일 동양뉴스통신 국장, 하지윤 ㈜충청의오늘 대표 , 남은혜 (사)공주아리랑 보존회장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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