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한국을 위한 ‘한반도 평화서밋 대전·충남 출정식’ 개최

하지윤 기자 | 입력 : 2021/12/08 [18:56]

  © 충청의오늘

 

[충청의오늘=하지윤 기자] 통일한국을 위한 ‘한반도 평화서밋 대전·충남 출정식’이 8일 대전 ICC 호텔에서 열렸다. 

 

한반도 평화서밋 대전·충남위원회가 주최한 이 날 행사에는 이상민 국회의원과 이명수 국회의원, 문진석 국회의원, 권중순 대전시의회 의장, 양홍규 국민의 힘 대전시 당위원장 등 200여 명이 참여했다. 

 

▲ 이상민 의원 의 모습.  © 충청의오늘


이상민 국회의원의 영상 축사를 통해 “남북관계가 교착 상태에 빠진 상태에서도 희망의 끈을 놓지 않고 한반도 평화를 위해 노력하는 여러분의 집념에 찬사를 보낸다”며 “우리 국민 한 사람 한 사람, 나아가 전 세계 지도자와 지식인이 한반도 평화를 위해 지혜를 모은다면 남북통일은 성큼 다가오리라 확신한다”라고 말했다. 

 

이명수 국회의원과 문진석 국회의원, 권중순 대전시의회 의장, 양홍규 국민의 힘 대전시 당위원장 등의 영상 축사도 이어졌다. 

 

▲ 유경득 회장의 모습.  © 충청의오늘


유경득 회장은 ‘한반도를 중심 한 국제정세와 신통일한국을 위한 우리의 역할’의 기조연설에서 “문선명·한학자 총재 양위분께서 이루신 업적과 기반위에 천주평화연합을 중심하고 한반도 통일을 준비하고 있다”며 “한학자 총재님이 말씀을 통해 통일의 때가 왔음을 알 수 있다” 적극적 참여를 부탁했다. 

 

한반도 평화서밋은 남북이 수교를 맺은 157개국의 지도자와 지식인들이 한반도의 평화통일 논의하기 위해 지난 9월 12일 출범했다. 훈센 캄보디아 총리가 공동위원장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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