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민호 위원장, "행정수도 세종 완성 위해 윤석열 후보와 적극 노력할 터"

"가칭 ‘한글사관 학교’를 개설해 한글문화도시 세종 만들겠다"

하선주 기자 | 입력 : 2021/12/01 [22:55]

▲ 최민호 위원장의 모습.  © 충청의오늘


[충청의오늘=하선주 기자] 최민호 국민의힘 세종시당 위원장이 1일 세종시당 사무실에서 기자 간담회를 갖고 “행정수도 세종 완성과 미래전략 중심도시로 발돋움 할수 있도록 윤석열 대통령 후보와 적극 노력 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제2청와대 집무실을 이전에 따른 후속 조치로 헌법을 개정이나 법 개정 입법 등 법적 근거를 마련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최 위원장은 "이건희 미술박물관 분원이나 행정수도에 걸맞는 국립미술관 건립 등을 추진해 문화예술 세종시대를 열겠다” 고 말한 후, "문화예술은 돈이라며, 세종시 미래는 중부권 과학기술의 중심 신중부 시대를 열고, 문화도시로 발전시켜 일자리 창출에 앞장서겠다”고 약속했다.

 

또한 “가칭 ‘한글사관 학교’를 개설하여 한글 전문가가 한글을 전세계에 널리 알리는 한글의 중심도시 ‘한글문화수도 세종’을 만들겠다”는 포부도 밝혔다.

 

한편 이금원 고려대 교수는 이날 “중입자 가속기를 이용한 암세포를 정확하게 타깃으로 놓고 제거하는 산업을 발전 할수 있도록 세종시에 플렛홈을 만들어야 한다”고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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