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영상대부설유치원, 세종시 장애인 사회복지기관 위로 물품 전달

하선주 기자 | 입력 : 2020/12/22 [11:07]

  늘 푸른 원장님에게 물품과 크리스마스 그림 카드를 전달하고 있다 © 한국시사저널



[한국시사저널=하선주 기자] 한국영상대학교부설유치원(원장 이만수)의 이웃돕기 사랑은 코로나 정국에서도 끊이지 않고 지속하고 있다.

 

한국영상대학교부설유치원은 세종 와이즈맨이 주관하는 세종시 장애인 사회복지기관(늘푸른집, 요나의 집, 금이성마을, 세종빌, 해 뜨는 집)에 위로 물품들을 함께 전달했다.

 

  요나의 집 원장님에게 물품과 크리스마스 그림 카드를 전달하고 있다. © 한국시사저널


한국영상대학교부설유치원은 최근 3년 동안 작은 음악회를 개최해 함께 기쁨을 나누며 생필품들을 전달했는데 올해에는 코로나 19로 인해 음악회는 열지 못하고 그 대신 직접 기관들을 방문해 유아들이 정성껏 모은 성금으로 생필품과 크리스마스 카드를 만들어 전달했다.


비록 적은 금액이지만 아이들이 각 가정에서 심부름과 착한 일을 하여 한푼 한푼 모은 돈으로 정성껏 준비했다.


이에 사회기관 관계자는 "귀하고 정성껏 모은 아이들의 성의에 가사를 표하며, 더욱더 귀하게 사용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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