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세종수목원, 기념품 4종 개발

항균 마스크, 커피콩자루 에코백, 세밀화 머그컵, 라인드로잉 유리컵

하선주 기자 | 입력 : 2020/12/21 [2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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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시사저널=하선주 기자] 한국수목원관리원 국립세종수목원(이유미 원장)은 고객 서비스 향상을 위해 기관의 상징성을 담은 기념품 4종을 제작했다.


국립세종수목원이 제작한 기념품은 항균 마스크, 커피 콩자루로 만든 에코백, 세밀화 머그컵, 라인드로잉 유리컵 등이다.


마스크는 사계절전시온실 모티브인 붓꽃을 활용해 제작했고, 유리컵은 광릉 국립수목원과 협업하였으며, 머그컵은 세밀화 작가인 김혜경씨와 협업으로 개발했다.


국립세종수목원은 사회적 기업인 트리플래닛과 함께 제작한 상징성을 담은 친환경 에코백을 판매한 수익금 일부를 기부하여 커피콩 제조국의 커피나무 심기에 동참하기로 했다.


국립세종수목원 조남성 운영지원부장은 “국립세종수목원은 국내 최초의 도심형 수목원으로서 녹색 문화 체험, 교육, 휴식 공간 등 고품질 수목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며 “기념품에는 국립세종수목원의 상징성을 비롯해 실용성, 디자인적인 요소를 모두 담아내기 위해 노력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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