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갑산토종다래 영농조합법인 설립

윤수원 기자 | 입력 : 2020/10/23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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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시사저널=윤수원 기자] 칠갑산토종다래 영농조합법인 설립 기념 강연회 및 다래시식회가 20일 오후 청양군산림조합 대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날 칠갑산토종다래 영농조합법인은 신건철 박사(전 원예발전연구소장)의 토종다래의 토양관리에 대한 강연을 듣는 시간을 가졌다.

 

▲ 김명숙 충남도의원의 모습.  © 한국시사저널


이들은 강연 이후 칠갑산토종다래의 어제와 오늘 이라는 주제로 토론회와 시식회 개최하고,  토종다래의 발전 가능성과 앞으로 해결해야 할 과제 등에 대해서 논의하기도 했다.

 
이날 이 자리에 참석한 김명숙 충남도의원은 “경쟁력있는 것 중에 토종다래가 경쟁력이 있다고 보았고, 모두의 추억이 있는 다래와 머루에 대한 생각을 가지고 있듯이 영농조합법인 설림을 축하드리며, 농업과 임업에 지원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이 있는지 지원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노력하겠다”고 말한 후, “토종다래는 재배와 홍보 유통 등이 모두 중요하듯이 함께 고민하고 노력해 보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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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건철 박사의 강연 모습,     ©한국시사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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