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시, 청년들의 안정적인 지역기반 마련 행보

오는 29일까지 청년 멘티 모집, 3개월간 멘토링 및 네트워킹 참여

손대환 기자 | 입력 : 2020/09/21 [23:46]

 

▲     ©손대환기자

 

  [한국시사저널= 손대환 기자] 논산시(시장 황명선)는 오는 12월까지 청년의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돕기 위해 충청남도 청년멘토 육성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충청남도 청년멘토 육성지원사업은 도민참여예산으로 제안된 사업으로, 충청남도와 논산시의 후원으로 추진된다.

  사업에 참여하는 청년멘티는 오는 10월부터 12월까지 ·창업 결혼·출산·육아 문화·예술·여가 주거·환경 지역 알기 등 5개 분야에서 실무교육, 멘토링 및 네트워킹, 벤치마킹을 통해 경험을 쌓고, 정보와 지식 습득을 위한 다양한 지원을 받게 된다.

참여대상은 논산에 주소를 둔 만 18~39세 청년, 관내 대학생(휴학·대학원생 포함), 관내 직장에 취업하거나 창업한 시민이며, 분야별로 10명씩 선착순 모집한다.

  참가신청은 오는 29일까지이며, 논산문화원 이메일(nonsan2395@kccf.or.kr) 또는 팩스(041-732-2394)로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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