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산군, 2021년 공영주차장 4개소 조성 30억 원 투입

금산읍 및 마전리 인근 불법 주·정차, 고질적 주차난 해소

손대환 기자 | 입력 : 2020/09/21 [23:19]

  [한국시사저널=손대환기자] 금산군(군수 문정우)은 불법 주·정차에 따른 주민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금산읍3개소, 추부면 1개소 소재에 공영주차장을 조성한다.

  © 손대환기자

 

  2021년도 총 사업비 30억 원(국비 15, 군비 15)투입될 예정이며 4개소 공영주차장 3068면적에 102면의 주차공간이 마련된다. 내년 3월 부지매입을 완료하고 6월에 착공 후 12월 완공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공영주차장 조성사업이 완료되면 금산읍 및 마전리 인근 불법 주·정차 및고질적인 주차난을 해소하고, 인삼약초시장 내방객들을 위한 버스 주차공간으로도 활용할 수 있다결과적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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