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시 '제203특공여단'1대대장병 4명표창,위문품 전달

오훈석 대대장, 재난·재해 발생 시 적극적 복구 지원을 통해 지역 주민에게 도움

손대환 기자 | 입력 : 2020/09/14 [10:39]

  [한국시사저널=손대환기자]계룡시(시장 최흥묵)는 지난 8월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지역 복구를 적극적으로지원해 준 제203특공여단 1대대(대대장 중령 오훈석) 장병 4명에게표창장을 수여했다.

 

▲ 수해복구 203 특공여단 1대대 유공자 정병들과 가운데 최흥묵시장, 오훈석 대대장이 함께하고 있다.   © 손대환기자

 

  지난 84일부터 15일까지 계룡 지역에 590mm집중호우로 토사가 유실되고 농로 및 도로가침수되는 등 관내 곳곳에서 크고 작은 피해가 발생했다.

  이때, 203특공여단 1대대 장병 40여명이 수차례에 걸쳐 배수로 정비, 농로복구, 토사 제거 등 지원 작업에 나서며 피해지역이 빠르게 복구되는데 크게 기여를 하였고, 이에 시에서는 장병들의 수고에 대한 감사의 뜻으로 표창장 수여 및 위문품을 전달하게 됐다.

  오훈석 대대장은 시에서 수해복구지원에 대해 고마움을 표해주셔서감사하게 생각한다복구작업에 참여한 장병 모두 보람을느끼고 있으며, 재난·재해 발생 시 적극적인 복구 지원을 통해 지역 주민에게 도움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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