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산 수해복구, 육군 32사단·금산군 로터리 단체 힘모아

군장병 수해복구 총력, 금산군 미향로터리 등 4개 단체 500만원 지원

손대환기자 | 입력 : 2020/08/27 [01:04]

  [한국시사저널]금산 수해복구를 위해 육군 32사단과 금산군 로터리 단체들이 힘을 모았다.

육군 32사단 소속 505여단과 6대대는 피해지역의 총력 응급복구 활동에 나서 11일간 800여명을 투입했다.

 

▲ 금산 수해복구 육군32사단 금산군 로터리단체 땀방울  © 손대환기자

 

  지난17일 서욱 육군참모총장은 침수 인삼피해 차광망 철거 현장을 방문해 장병들을 격려했으며 32사단장도 제원면 용화리 용강식당 등 침수주택 복구 현장을 찾았다.

또한 금산군 미향로터리 한진안 회장은 금산·금산인삼·마전 로터리 단체들과 피해복구 지원을 위해 애쓰는 장병들을 위해 500만 원을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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