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자유총연맹 세종시지부, '2020 공동체 행복지킴이 봉사활동 전개

손대환 기자 | 입력 : 2020/08/21 [1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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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시사저널=손대환 기자] 한국자유총연맹 세종시지부(회장 최충신)는 8월 21일 “2020 공동체 행복지킴이 7차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봉사단은 연기면지역 어려운 이웃을 방문해 깻잎김치, 열무김치, 돼지장조림 등을 전달하고 어르신들의 근황을 묻고 말벚이 되어주는 등  봉사활동을 전개했다.


이날 봉사에는 신동익 연기면분회장, 임헌수 연기면여성회장, 김현진 연기면청년회장, 김영순회원 등 회원 6명이 참여했다.

 

올해 세종시지부에서는 연기면사무소를 통해 독거노인 등 3가정을 추천받아 5월부터 매월 2회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한편,‘2020 공동체 행복지킴이 봉사활동’은 자총 세종시지부 여성회가 주축이 되어 세종시 읍면동사무소 등에서 추천한 홀몸 어르신, 장애인가정, 모자가정 등 생활형편이 어려운 가정을 대상으로 생필품 지원, 집안청소, 말벗 및 애로사항 상담 등 정기적인 봉사를 펼치는 활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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