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시,' 청소년복합문화센터' 설계공모 당선작 눈길

지역 청소년을 위한 문화 정보 교류와 진로탐색‧직업체험 등

손대환 PD | 입력 : 2020/08/14 [12:43]

▲ 계룔시 청소년복합문화센터 조감도   © 손대환

  [한국시사저널 문화예술단 = 손대환PD]  계룡시(시장 최흥묵)는 지난 12(가칭)청소년복합문화센터(이하 청소년수련관)신축 설계 공모 당선작으로 종합건축사사무소 림의 출품작을선정했다고 밝혔다.

  이에 시에서는 지역 청소년을 위한 문화 정보 교류와 진로탐색직업체험 등 양질의 교육 공간 제공을 위해 신도안면 남선리 일원(부지면적 14,258)에 지상 2(연면적 2,982) 규모로 청소년수련관 건립을 결정했다.

   또한 시는 청소년수련관이 단순히 하나의 건축물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지역청소년의 꿈을 이룰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들기 위해 시민아이디어 공모전을 열었으며 청소년직업체험 멘토강연 실내외클라이밍 시설 등 5개 제안을 선정했고, 선정된 제안은 향후프로그램에 반영할 계획이다.

  청소년수련관은 2022년에 착공, 2023년 상반기에 개관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공사비는 총 81억원이 소요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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