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형범, 청주국제단편영화제 홍보대사 위촉

오는 20일 개막 111개국 60편 영화 상영 예정

손대환 기자 | 입력 : 2020/08/07 [13:20]

  배우 김형범 © 한국시사저널

[한국시사저널=손대환 교수] 청주대 졸업생 배우 김형범씨가 제17회 청주국제단편영화제 홍보대사에 위촉됐다.

 

 청주대 연극영화학과를 졸업한 김형범은 2000년 SBS 9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했으며, 영화 박수건달, 7급 공무원, 울학교 이티를 비롯해 TV드라마 엄마가 바람났다, 차달래 부인의 사랑, 옥중화 등에 출연했다.

 

 김 홍보대사는 “영화를 사랑하는 몇몇 사람들이 모여서 ‘영화에나 나올법한 방법으로’ 영화제를 만든 것 같다”라며 “이번 영화제의 성공적인 개최와 앞으로 청주국제단편영화제가 성장해 나가길 기원하는 마음으로 최선을 다해 홍보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청주대학교와 동영상 플랫폼인 웨이브가 공식 후원하는 청주국제단편영화제는 미국, 프랑스, 러시아, 중국, 스페인, 캐나다를 비롯해 몰도바, 볼리비아, 터키, 코스타리카 등의 영화가 상영된다.

 

 청주국제단편영화제는 오는 20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111개국 영화 60편을 상영할 예정이다. 영화에 대한 정보는 영화제 홈페이지(www.cjiff.co.kr)를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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