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공동체 행복지킴이 6차 봉사활동' 전개

한국자유총연맹 세종시지부

하선주 기자 | 입력 : 2020/07/26 [22:19]

  © 한국시사저널


[한국시사저널=하선주 기자] 한국자유총연맹 세종시지부(회장 최충신)는 지난 24일 오전 “2020 공동체 행복지킴이 봉사활동” 3차 운영회의를 열고, 여성회에서 주관하고 있는 봉사활동의 진행사항과 향후 추진사항에 대해 협의시간을 가졌다.


회의 후에는 연기면 어려운 이웃 3가정을 방문해 지역특산품인 복숭아, 김, 전기포트, 사탕, 과자 등 각 가정이 필요로 하는 생활용품과 식료품을 전달하는 행복지킴이 6차 봉사활동를 펼쳤다.


이날 봉사에는 백인영 여성협의회장을 비롯해 송봉희부회장, 김선화 총무,임헌수 연기면여성회장, 김현진연기면청년회장 등 회원 14명이 참여했다.


올해 세종시지부 여성회에서는 연기면사무소를 통해 독거노인 등 3가정을 추천받아 5월부터 매월 2회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백 회장은 “오늘 비가 많이 오는 날씨에도 많은 단원들이 봉사에 참여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금일 회의를 통해 지난 3개월간 진행해 온 "공동체 행복지킴이 봉사활동" 의 개선방안에 대해 집중 논의했으며 '공동체 행복지킴이 봉사활동’이 행복도시 세종을 만드는데 조금이나마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0 공동체 행복지킴이 봉사활동’은 자총 세종시지부 여성회가 주축이 되어 세종시 읍면동사무소 등에서 추천한 홀몸 어르신, 장애인가정, 모자가정 등 생활형편이 어려운 가정을 대상으로 생필품 지원, 집안청소, 말벗 및 애로사항 상담 등 정기적인 봉사를 펼치는 활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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