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춘희 시장, 세종의사당 건립 신속 추진 강조…비효율과 품질저하 행정 신속 해결 촉구

국회세종의사당 건립을 위한 정책 토론회 개최

하선주 기자 | 입력 : 2020/07/15 [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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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시사저널=하선주 기자] 이춘희 세종특별자치시장은 "세종의사당이 신속하게 실행에 옮길 때라며 정치는 서울 행정은 세종에서 이뤄지는 그동안의 비효율과 품질저하가 신속히 해결되고 우리나라 위상이 높아지는 그런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빨리 국회의사당이 이전되고 기폭제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 시장은 국회세종의사당 건립을 위한 정책 토론회가 14일 오후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대한민국 균형발전 Re:Design 한국판뉴딜 ’국회 세종의사당으로“라는 주제로 열린 자리에서 이같이 말했다.


이 시장은 “지난해 말 역사상 처음으로 수도권 인구가 대한민국의 절반을 넘었다며 이는 수도권은 주택문제, 교통체증, 환경오염으로 몸살을 앓고 있는 반변 지방은 인구 감소와 지방소멸의 위기에 처해 있다” 수도권의 양극화가 더욱 심화되고 있음을 거론하며 “이제는 수도권과 지방이 상생하는 국가균형발전과 지방분권을 이끌 특단의 대책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이제는 국회 세종의사당의 입지와 규모를 확정하고 신속하게 실행에 옮길 때라며, 국회법 개정과 예산편성 등이 필요한데 국회세종의사당 건립을 위해 많은 분들이 함께 해줄 것과 신속하게 일이 추진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오는 토론회가 세종의사당 건립이 신속하게 이뤄지는 좋은 결과를 내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며 "빨리 국회의사당이 이전되고 기폭제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 시장은 마무리 발언에서 “참여 열기에 있어서 성공적인 토론이라 보며 2002년 신행정 수도 건설이후 보다 완벽한 안을 못 만들더라도 더 늦추지 말고 실행에 옮기는 것이 최선이라 보고 실행에 옮긴 후 보완해도 좋을 것이라 보고 이제는 행동에 옮길 때가 되었다고 본다”며 마무리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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