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재광 평택시장, 구제역․ AI 방역현장 격려 방문

-팽성 석근리 거점소독시설(방역통제초소) 방문

하재남 기자 | 입력 : 2015/01/04 [16:38]
▲     ©한국in뉴스

   평택시 공재광 시장은 지난 4일 팽성읍 석근리에 설치된 축산관련차량 거점소독시설을 방문해 휴일도 잊은 채 근무에 노고가 많은 직원들을 격려했다.


   평택시는 지난해 진천에서 발생한 구제역이 경기 이천 지역으로 확산되고 성남 모란시장에서 AI가 발생하는 등 방역상황이 악화되자 우리시 질병 유입방지를 위해 팽성읍 석근리 45번 국도에 거점소독시설을 설치하고 지난 12월30일부터 24시간 운영하고 있다.


   또한 구제역 발생방지를 위해 돼지 전두수 추가 접종과 우제류, 가금류 예찰 및 차단방역 강화 등 구제역 및 AI 유입방지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공재광 평택시장은 "추운 날씨에도 방역근무 하느라 고생이 많다며 근무자들을 격려하고 우리시에 구제역, AI가 절대 유입되지 않도록 철저한 방역으로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 하재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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