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정기념일 된 기록의 날, 대전교육이 함께합니다

설동호 교육감, 기록의 날 맞아 의지 담은 축하메시지 전해

손대환 기자 | 입력 : 2020/06/10 [11:54]

[한국시사저널=손대환 기자]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 대전동부교육지원청(교육장 유덕희), 대전서부교육지원청(교육장 이해용)은 오는 6월 9일(화) 기록의 날을 기념하여 기관장의 의지를 담은 영상 축하메시지를 전했다.

대전교육청은 그동안 국가기록원 주관 기록관리 기관평가에서 줄곧 최우수 등급에 준하는 평가를 받아온 기록관리 선도기관이다. 기록관리 조직과 인력배치, 교육, 지도감독, 관리절차 준수, 기록관리 환경 개선, 기록정보서비스 등에서 우수사례를 배출해왔다.

특히 올해 기록의 날 법정기념일 제정 원년을 맞아, 대전교육 수장의 추진 의지를 영상 기록화한 점이 눈에 띈다. 이 축하메시지는 대전교육청 및 교육지원청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 축하메시지를 통해 “기록이 없으면 역사도 없다는 의지로 기록관리 역량강화에 힘쓰고 있다”라며 “과거와 현재, 미래를 이어주는 소중한 교육기록을 잘 보존하고 전승하여 대전교육 발전을 지속적으로 이루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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