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자유총연맹 세종시지부, '2020 공동체 행복지킴이 봉사활동'

지난 7일 오전 여성협의회 주관

하선주 기자 | 입력 : 2020/05/24 [1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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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시사저널=하선주 기자] 한국자유총연맹 세종시지부(회장 최충신)는 지난 7일 오전  “2020 공동체 행복지킴이 봉사활동” 운영회의를 열어 여성협의회 에서 주관하고 있는 봉사활동의 진행사항과 향후 추진사항에 대해 협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회의 후, 여성협의회는 관내 어려운 이웃을 방문해 과일, 휴지, 김, 샴푸, 두유 등 각 가정이 필요로 하는 생활용품과 식료품을 전달하고, 청소, 주변환경 정리 등 행복지킴이 봉사활동를 펼쳤다.

 세종시지부 여성협의회에서는 연기면사무소를 통해 독거노인 등 3가정을 추천받아 5월부터 약 7개월 간 매월 2회 봉사활동을 진행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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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인영 여성협의회 회장은 “자총 세종시지부 여성회는 우리동네 소외된 이웃을 보살피고 지역사회의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왔다”며 “올해는 코로나 19와 총선 등으로 인해 예년보다 봉사활동을 늦게 시작하게 되어 아쉽지만, 남은 기간 ‘공동체 행복지킴이 봉사활동’이 따뜻한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는 데 기여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나눔과 봉사활동을 전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0 공동체 행복지킴이 봉사활동’은 자총 세종시지부 여성회가 주축이 되어 세종시 읍면동사무소 등에서 추천한 홀몸 어르신, 장애인가정, 모자가정 등 생활형편이 어려운 가정을 대상으로 생필품 지원, 집안청소, 말벗 및 애로사항 상담 등 정기적인 봉사를 펼치는 활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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