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장회 행정부지사, 청주 유기농산업 복합서비스단지 현장 방문

정태수 기자 | 입력 : 2020/05/08 [18:09]

[한국시사저널=정태수 기자] 김장회 충청북도 행정부지사는 8일 청주시 유기농산업 복합서비스단지 현장을 방문하여 운영상황을 점검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하였다.

유기농산업 복합서비스지원단지 조성사업은 친환경농업 가치에 대한 소비자의 이해도 제고와 친환경 유기농산물 소비 촉진을 위해 친환경농산물 판매․ 가공시설, 교육․홍보․체험시설, 생태공원시설 등을 복합지원하는 사업이다.

❍ 청주 유기농산업 복합서비스단지는 2015년부터 2018년까지 4년간 총사업비 180억원을 투자하여 완공되었고, 충주 유기농산업 복합서비스 단지는 2019년부터 2022년까지 완공 목표로 현재 사업이 한창 추진 중에 있다.

□ 청주시 유기농산업 복합서비스지원단지는 청주시농업기술센터(지북동) 내 위치하고 있으며 2019년부터 운영중에 있다.

❍ 주요 시설로는 유기농마케팅센터, 열대식물원, 연구산업체험관, 키즈파크, 유기농 연구온실, 야외학습장, 산책로 등이 있다.

❍ 올해 4월 24일에는 지역 주민들에게 친환경 안전먹거리 공급을 위한 유기농마케팅센터가 개장되어 운영중이다.

❍ 유기농마케팅센터는 유기농산업을 테마로 유기농산물 판매 및 소비를 위한 친환경농산물 직거래 매장, 유기농 전문매장, 친환경 카페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 유기농산물 생산 조직화, 전문화 등 유기농 영농기술 향상을 위한 교육프로그램 운영, 내방객의 편의를 위한 키즈존, 수유실, 야외옥상 등 부대시설을 제공할 예정이다.

□ 충청북도 유기농산과 관계자는 청주시 유기농산업 복합서비스단지가 유기농산업을 테마로 하는 친환경 생태체험단지의 복합기능 역할로 관광객 유치 활성화 및 유기농의 새로운 가치창출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와 친환경농업인 소득 증대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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