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식 충청에스엔지 회장, 청주대 총동문회장 선출

손대환 기자 | 입력 : 2020/05/07 [22:15]

▲ 이명식 청주대학교 총동문회 회장 모습.  © 한국시사저널


[한국시사저널=손대환 기자] 이명식(71) (주)충청에스엔지 회장을 청주대 총동문회 회장으로 만장일치 추대했다.


청주대 총동문회는 지난 6일 청주 우암새마을금고 4층 대강당에서 ‘2020년도 청주대학교 총동문회 정기총회’를 열고 이 회장을 30대 총동문회 회장으로 선출, 앞으로 2년간 총동문회를 이끌게 된다고 밝혔다.


이날 정기총회는 감사보고와 2019년도 총동문회 사업·활동보고, 안건 순으로 진행됐다.

 

 좌로부터 김현배 전 회장, 이명식 회장  © 한국시사저널


이명식 회장은 “부족하지만 지금까지 쌓은 다양한 경험을 바탕으로 화합과 상생의 신바람 나는 동문회로 거듭나기 위해 노력하겠다”며 “모교와 지역발전, 지역인재 양성을 위해 헌신하겠다”고 말했다.

 

이 회장은 청주대(법학사)와 동대학원(법학석사)을 졸업했으며 학술과 문화발전에 공헌한 공로로 2017년 청주대로부터 명예경영학박사 학위를 받기도 했다. 또 Y.M.C.A이사장(31~33대), 국제라이온스협회 355-F(충북)지구 총재(18대), 대한측량협회 중앙회장(18·19대), 충청북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 회장을 6년간 역임했으며 우수중소기업인상, 자랑스러운 중소기업인상, 대통령상, 철탑산업훈장 등을 수상했다.

 

  © 한국시사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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