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충남양돈농협, 일봉동 저소득 취약계층에 돈육세트 기탁

가정의 달 맞아 사랑의 나눔 실천

하선주 기자 | 입력 : 2020/05/06 [20:25]

▲ 대전충남양돈농협이 천안시 일봉동에 돈육세트 50만원 상당을 기탁하고 있다.   © 한국시사저널

 

 [한국시사저널=하선주 기자]  대전충남양돈농협(금융사업 본부장 김용석)은 6일 가정의 달을 맞아 천안시 일봉동(동장 장상문)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돈육세트 20개(50만원 상당)를 기탁했다.

 

 기탁된 물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정기탁을 통해 관내 독거노인, 장애인, 기초생활수급 가구 등 저소득 취약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김용석 금융사업 본부장은 “코로나19로 모두가 힘들지만 가정의 달을 맞이해 작은 나눔으로 가족 같은 따뜻한 정을 전해드리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들에게 관심을 갖고 이웃사랑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장상문 일봉동장은 “코로나19로 모두가 힘든 가운데 어려운 이웃에게 관심을 갖고 이웃사랑 나눔을 실천해주신 대전충남양돈농협 본부장과 관계자 분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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