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와 언론매체를 이용 상대후보 흠집 내기 시작

정태수 | 입력 : 2020/04/02 [19:01]

  © 한국시사저널


<충주=정 태수기자> 제21대 국회의원 정식선거운동 이 시작된  첫날부터 충주시는 후보의 홍보 보다 상대방에 대한 비방전이 각종 매체와 SNS를 통해 난무하고 있다.

 

충주시 에서 발행되는 ㅈ주간지가 충주시 국회의원선거에 출마한 미래통합당 이종배 후보의 2016년 20대 선거당시 거론되었던 성희롱사건을 지난 3월30일자에 보도해 미래통합당 당원들은 물론 이종배 후보를 지지하는 지지자들로부터 공분을 사고 있다.

 

충주시 ㅈ주간지 3월30일자 1면에 게재된 내용을 보면 “2014년 7월30일 충주국회의원 보궐선거 당시 이의원이 성희롱으로 곤혹을 치뤘는데 성희롱의혹을 제기한 윤성옥 전 도의원이 공직선거법 위반 등의 협의로 처벌을 받았지만 최근 윤 전도의원이 명예회복을 위해 국내 최대 A로펌에 사건문의 하였으며 정식으로 재심을 청구 할지는 미지수 라는  기사를 보도했다.

 

그러나 정작 당사자인 윤 전도의원 은 “모 주간신문에 게재된 기사를 보고 지인이 연락이 와 알게 되었다”며 “기사를 작성한 기자와 통화를 하거나  만난 적 도 없다‘ 며 나하고 는 상관없는 순전히 추측기사라는 것을 분명히 밝힌다”고 말하고 이종배의원님에게 꼭 전해 달라고 문자가 왔다.

 

ㅈ 신문사보도로 문제가 되고 있는 미래통합당 이종배 후보 성희롱 사건은 지난 2014년 충주시 국회의원 보궐선거 당시 민주당시장으로 출마한 전 충주시장인  모씨가 충주시장을 낙선하고 15일 만에 민주당국회의원 으로  출마하며 이종배 후보가 성희롱 했다는 녹음 내용을 공개하고 선거기간 내내 광목천에 검은글씨로 {성희롱 없는 충주를 만들겠습니다} 쓰고 충주시 전역에 현수막을 도배 했던 대한민국 전대 미문의 사건이다.

 

처음 성희롱을 제시한 윤 전 도의원은 허위사실유포 와 또 다른 법 위반 으로 형벌을 받았고 모든 선거운동을 이것에 집중한 민주당 후보 한 모씨는 시민들의 혹독한 심판을 받는 형편 없는 참패를 했다. 물론 이종배 후보는 무협의로 종결 되었던 사건이다,

 

현재 한 모씨는 충주시더블어민주당 국회의원 ㄱ후보 후원회장을 맡아 ㄱ 후보를 적극 도와 주고 있다고 알려졌다.
   
 이종배 국회의원 후보 관계자는 “당사자와 통화나 대화도 없이 허위사실을 보도한 신문사와 해당기사를 작성한 기자를 허위사실유포등 각종 법 위반 사항에 대해 검토 한 다음
법적 조치를 취할 것“ 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 기사를 보도한 주간지 ㅈ신문기자 는 지난 2월29일 더불어민주당국회의원 후보자와 도의원등이 개입되지 않았냐 는 추측 의혹을 받고 있는 기자폭행 300만원 합의사건 당사자인 기자로 알려져 “도대체 그날 무슨 일 있었나? 라는 의문을 더욱 쌓이게 하고 있다.

 

이종배 국회의원 후보 지지자인 가 모씨는 “기자폭행사건 이후 ㅈ신문사 참석자 두명의 기자중ㅈ기자는 사표를 내고 회사를 그만 두었고 당사자 ㄱ기자는 이종배 국회의원에게 불리한 기사를 쓰는 것 같은 느낌이 든다” 고 의문을 제기했다.

 

(관련기사) 충주시 민주당 당원이 기자 폭행, 사실로 밝혀져-

http://www.hankookin.net/110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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