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중로 후보, 시민중심 선대위 출범...본격적인 선거체제 돌입

하선주 기자 | 입력 : 2020/03/22 [1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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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시사저널=하선주 기자] 김중로 미래통합당 국회의원 예비후보(세종갑)의 선거대책위원회(이하 선대위)가 21일 선거사무소에서 청년·여성 등 시민중심으로 발대식을 갖고 본격적인 선거체제에 돌입했다.

 

선대위의 명예선거대책위원장은 최민호(前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장)씨, 이강춘(前 대전서구문화원장)씨, 공동선거대책위원장은 고용주(세종시 서울대총동문회장)씨, 방희성(기업인), 최태호(중부대 교수)씨가 임명됐다.

 

또한 정책교수자문단은 강영하(공주대 교수)씨, 자문단장은 정재환(前 육군교육사령관) 등을 포함해 자문단에 100여명이 임명됐다.

 

이 밖에 총괄선대본부장은 민영일(기업인)씨, 지역선대위원장은 김동빈(농업인)씨, 홍세화(기업인)씨를 비롯해 각 읍·면·동 선대위원장도 임명됐다.
 
선대위는 총선의 필승 전략과 대책을 마련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하는 기구로서 문재인 정권의 실정을 바로잡고 심판하기 위한 이번 총선의 승리를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김중로 예비후보는 “국민과 나라를 지키기 위한 이번 총선에서 꼭 승리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완전히 새로운 세종을 만들기 위해 선대위에 참여해 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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