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문 후보, 21대 총선‘7대 핵심공약’ 발표

하선주 기자 | 입력 : 2020/03/21 [01:37]

  © 한국시사저널


 [한국시사저널=하선주 기자] 더불어민주당 이정문 천안(병) 국회의원 후보는 19일, 보도자료를 통해 ‘더불어 행복한 100만 도시 천안’이라는 비전으로 ‘7대 핵심공약’을 발표했다.

 

 

이 후보가 제시한 ‘7대 핵심공약’은 ▲수도권 규제완화 철폐, ▲천안시 강소특구 지정, ▲천안 외곽순환도로 조기 완성, ▲수도권전철 독립기념관 연장(청수역 신설), ▲남부종합터미널 건립 추진, ▲‘온종일 아이돌봄 체계’ 구축, ▲‘천안형 커뮤니티케어’ 완성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먼저 수도권 규제완화를 철폐하여 국가균형발전 차원에서 수도권에 과도하게 밀집된 산업체의 천안 이전을 촉진하여 천안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겠다는 방안을 마련했다.

 

 

이어 천안시 강소특구 지정을 통해 자동차부품연구원을 핵심기관으로 풍세 일원 제6산업단지를 집중 육성하여 국가 교통의 요충지인 천안을 미래 자동차산업의 선도지역으로 만들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또한 천안 외곽순환도로를 조기에 완성하여 천안 신방-목천 구간 신설과 목천-삼룡 구간 확장 등 도로망 구축을 통해 사통팔달 천안을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아울러 수도권전철을 독립기념관까지 연장하는 사업을 통해 천안역부터 청수역, 독립기념관역으로 이어지는 대중교통망을 구축하여 독립기념관 이용을 활성화하고, 천안 남부권 도로정체를 해소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그리고 ‘(가칭)남부종합터미널’ 건립을 추진하여 현 신부동 버스터미널 일대의 교통혼잡을 완화하고, 성장도시 천안의 인구 100만 시대를 준비하겠다는 방안도 발표했다.

 

 

특히 ‘온종일 아이돌봄 체계’를 구축하여 천안 시민들이 저녁이나 방학 때도 마음 놓고 아이를 맡길 수 있도록 ‘다함께돌봄센터’ 도입을 확대해나갈 것을 약속했다.

 

이와 함께 ‘천안형 커뮤티티케어’완성을 통해 지역 어르신들이 거주지에서 방문의료·돌봄패키지·이동지원 등 통합돌봄 지원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하겠다는 방안도 함께 발표했다.

 

 

이 후보는 “지역의 오랜 숙원사업들을 포함하여, 천안의 경제를 살리고 살기 좋은 도시로 만들기 위한 방안을 종합적으로 검토하고, 시민들과 함께 공약을 만들었다”며, “7대 핵심공약’실현을 통해 100만이 살아도 넉넉한 도시, 행복한 천안의 기분 좋은 변화를 만들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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