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태선 캠프 상임선대위원장에 장기수 예비후보 위촉

“치열한 경선이 끝나면 피를 나눈 형제처럼 뭉치는 것이 민주당의 전통”

하선주 기자 | 입력 : 2020/03/21 [01:10]

  © 한국시사저널

 

[한국시사저널=하선주 기자] 더불어민주당 한태선 천안시장 예비후보 캠프에 장기수 예비후보가 합류했다.

 

한태선 예비후보측은 20일 보도자료를 발표하고 “장기수 예비후보를 상임선대위원장에 위촉했다”고 밝혔다.

 

이날 장기수 예비후보는 불당동에 위치한 한태선 선거사무소를 찾아 한태선 후보를 비롯한 캠프 관계자들과 인사를 나누고 민주당 승리를 위한 원팀 구성을 결의했다.

 

장기수 예비후보는 “저를 도와주셨던 많은 지지자분들에게도 민주당의 승리를 위해 함께 해주실 것을 당부했다”며 “캠프에서 주어진 역할에 충실해 승리의 기쁨을 함께 누리겠다”고 말했다.

 

한태선 예비후보는 “치열한 경선이 끝나면 피를 나눈 형제처럼 뭉치는 것이 우리 민주당의 전통”이라며 “어느 때보다 깨끗하고 멋진 경선을 함께 만들어주신 장기수 후보님께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이제 두 손을 맞잡고 더불어민주당의 승리를 위해 함께하자”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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