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진석 예비후보, 시민·당원 415명 참여 ‘민생특보단’ 발족

- 민생특보단은 현장 목소리 전달, 정책공약 자문 역할 담당

하선주 기자 | 입력 : 2020/03/05 [13:30]

  © 한국시사저널

 

 [한국시사저널=하선주 기자] 5일 더불어민주당 천안갑 국회의원 경선 후보로 확정된 문진석 예비후보가 천안시민과 당원 415명이 참여하는 ‘민생특보단’을 발족시켰다.


  문진석 천안갑 예비후보의 ‘민생캠프’는 지난 2월 21일부터 3월 4일까지 시민과 당원을 대상으로 특보단을 공개 모집했다.


공모에는 총 684명의 시민, 당원이 참여했으며, 천안 비거주자와 선거운동을 할 수 없는 자(공직자 등)를 제외한 415명이 특보에 임명됐다. 415명은 4월 15일 국회의원 선거일을 상징한다.


  앞으로 민생특보단은 천안의 민생 현장 곳곳에서 동부 6개 면과 원도심 발전의 시민 아이디어를 취합하고, 문진석 후보에게 자문하는 역할을 담당할 예정이다.


  문진석 천안갑 예비후보는 “민생특보단에 참여해주신 모든 시민, 당원들께 감사드리며, 이는 동부 6개 면과 원도심 발전을 바라는 천안시민의 염원이 반영된 결과”라며 “중앙정부의 지원, 충남도의 협조를 받아낼 수 있는 문진석이 민생특보단과 함께 천안의 민생경제를 일으켜 세우겠다”고 밝혔다.


  문진석 천안갑 예비후보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공개적인 특보단 발족식은 개최하지 않는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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